수집 항목의 최소화, 영지식 보호 원칙 및 민감정보 격리
EmotionShield 플랫폼(운영주체: 'EmotionShield 운영팀', 이하 "회사")은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근로기준법」 등 대한민국 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며, 신고인(이용자)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Zero-Knowledge (영지식) 및 개인식별정보 최소 처리 (Zero-PII 지향) 원칙을 근본 아키텍처에 적용합니다.
- 기본 이용 시 개인식별정보 미수집: 무료 암호화 볼트 생성 및 3-Step 온보딩(연령대, 산업군, 사업장 규모 객관식 칩 선택) 과정에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실명 이메일 등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요구하거나 수집하지 않습니다.
- 네트워크 식별자 결합 금지 및 휘발성 보안 방어: 플랫폼은 특정 개인을 추적·식별할 목적으로 사건 데이터와 접속 원천 IP 주소, 쿠키(Cookie), 기기 고유 식별자(MAC 주소, IMEI 등)를 결합하여 영구 수집·보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정상적 트래픽 및 분산 서비스 거부(DDoS)·자동화 봇 공격으로부터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하여 네트워크 계층의 자동 방어(Rate Limit)용 단기 휘발성 보안 로그만을 최소한으로 운용한 후 자동 소멸시킵니다.
- 외부 광고 추적기 배제 (Zero-Tracker Vault): 이용자의 활동 내역을 제3자에게 넘기는 구글·메타 등 외부 빅테크 마케팅·광고 추적기를 일절 탑재하지 않습니다.
- 신원 역추적 원천 차단: 암호화 볼트에 저장된 사건 기록만으로는 작성자의 신원을 역추적할 수 없으며, 플랫폼 관리자 역시 이용자의 신원이나 원문 내용을 기술적으로 파악할 수 없습니다.
- 이용자가 스스로 사실관계 일지나 증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불면증·병원 진료 기록 등 건강에 관한 정보나 노동조합 가입·활동 정황, 음성 녹음 내 육성(생체정보)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23조에 따른 '민감정보'가 본문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이러한 민감정보를 별도로 수집·열람·분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는 오직 이용자 본인의 증적 정리 및 입증서 패키징 목적 범위 내에서만 이용자 단말기에서 AES-256-GCM 표준으로 종단간 암호화(E2EE)되어 격리 볼트(Evidence_Vault)에 암호문 바이너리(Blob) 상태로 보관됩니다. 복호화 마스터 키를 보유하지 않은 회사는 해당 민감정보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 및 시스템 로그 처리 기준표 (System Log & Audit Policy)
회사는 시스템의 투명성과 기술적 정합성을 증명하기 위해 각 데이터 요소 및 서버 로그의 처리 방식을 다음과 같이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항목 구분 | 수집 및 로깅 여부 | 보관 형태 및 처리 위치 | 보유 및 파기 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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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원천 IP 및 보안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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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DB 결합 미수집 (Rate Limit 최소 방어) |
DDoS 및 비정상 봇 차단용 단기 휘발성 네트워크 버퍼 처리 (영구 추적 안 함) | 비정상 트래픽 검증 후 단기 자동 소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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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웹 트래픽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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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기 0개 (Zero-Tracker) | 구글·메타 등 제3자 광고·마케팅 트래커 일절 배제 | 영구 미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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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 3대 기초 통계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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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식별 범주형 선택 (연령대·산업군·기업규모) |
원문 볼트(Evidence_Vault)와 물리적으로 단절된 통계 DB(Insight_Metrics)에 단방향 비식별 적재 |
개인정보보호법 제58조의2에 따른 완전 익명정보로 영구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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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기록 및 진술 본문
(민감정보 포함 시 동일) |
암호문만 보관 (E2EE) | 클라이언트 AES-256-GCM 암호문 적재 (서버 평문 열람 절대 불가) | 이용자 삭제 요청 시 즉시 복구불가 파기 (유료 패스는 3단계 동결 정책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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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증거 파일
(캡처 이미지·음성 등) |
메타데이터 소거 후 암호화 | GPS/EXIF 삭제 후 암호화 볼트 격리 보관 (제3자 QR/OTP 대조 시 인가 세션 스트리밍) | 이용자 삭제 요청 시 원자적 연쇄 삭제 (콜드 스토리지 이관 시 대용량 미디어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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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성 검증 해시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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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 다이제스트만 생성 (식별정보 없음) |
시스템 무결성 검증 사건번호 및 RFC 3161 공인 시점확인 토큰 결합 | 증거 동일성 및 사후 위·변조 방증 목적으로만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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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AI (Gemini) 연동 데이터
이용자 개인 키 (BYOK) 직접 통신 |
서버 미저장 (직접 통신) | 이용자 단말기(브라우저)에서 사전 비가역 마스킹 후 Google API로 직접 전송 (중앙 서버 미저장) | 플랫폼 서버 미보관 (외부 보존은 이용자 본인의 Google API 라이선스 정책에 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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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결제 및 거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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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법상 필수 최소 정보 | PG사 결제 승인 토큰 및 패스 권한 식별자 분리 보관 | 전자상거래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5년간 분리 보존 후 파기 |
|
B2B 인사담당자 수신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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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접수 통지 시 최소 수집 | 근로기준법 제76조의3 사내 접수 통지 및 OTP 인증 목적 일시 보관 | 통지·인증 완료 및 산업군 보정 검증 즉시 통계 파이프라인에서 파기 |
증빙 데이터 및 API Key 종단간 암호화 (End-to-End Encryption)
플랫폼은 이용자가 입력하는 모든 데이터의 비밀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측 종단간 암호화(AES-256-GCM E2EE)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신고인(이용자)이 작성한 사실관계 기록, 첨부 증적 및 이용자 본인이 등록한 외부 AI 개인 API Key(Google Gemini 등)는 이용자의 브라우저(클라이언트) 단에서 평문 노출 없이 즉시 암호화 처리됩니다.
암호화된 볼트 데이터를 해독할 수 있는 개인 복호화 마스터 키, 32바이트 추적 비밀키 및 시드 구문(Seed Phrase)은 오직 이용자 본인만이 생성하고 소유하며, 회사는 이를 서버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서버 관리자, 시스템 운영자 및 수사·사법기관을 포함한 제3자 그 누구도 평문(Plaintext) 상태로 원문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이 적법한 법원의 영장을 집행하더라도 회사는 복호화 키를 보유하지 않으므로 원문을 평문으로 복호화하여 제공하는 것이 물리적·기술적으로 불가능(Technical Impossibility)하며, 오직 암호화된 원시 바이너리(Blob) 상태로만 제출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외부 AI API Key는 이용자 단말기 로컬 세션 내에서만 활용되며, 회사의 중앙 데이터베이스(DB)에 평문 수집·저장되거나 외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증거 파일의 안전 처리 및 위·변조 방지 (Metadata Sanitization & Hash)
이용자가 업로드하는 사진, 녹취 파일, 문서 등 부당대우 증거 파일은 신원 보호와 법적 증거 무결성을 동시에 만족하도록 자동화된 보안 파이프라인을 거칩니다.
업로드되는 이미지 및 증빙 파일에서 촬영 기기 모델명, 기기 고유 일련번호, GPS 위치 좌표(위도/경도) 등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민감 메타데이터를 클라이언트 단에서 사전에 영구 삭제(Sanitization)한 후 암호화 볼트에 적재합니다.
증거의 사후 위·변조를 방지하고 향후 고용노동부(노동청), 노동위원회 또는 법원 제출 시 기술적 진본성을 입증하기 위해 파일의 고유 암호 해시값(SHA-256) 및 공인 시점확인(RFC 3161 TimeStamp) 토큰을 생성합니다. 해당 해시값은 원본 파일과의 1비트 단위 일치 여부만을 검증하며 개인식별정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및 사내 2차 가해 방지를 위해 디지털 증적 보고서(PDF) 렌더링 단계에서 주민등록번호 패턴, 전화번호, 사건 무관 제3자(동료)의 실명·사번 등을 단순 시각적 덮어쓰기가 아닌 PDF 텍스트 바이너리 레벨에서 비가역적으로 치환·소거하는 마스킹 엔진을 지원합니다.
증적 정리 도구의 법적 성격, 개인 API 키(BYOK) 자기책임 및 국외 이전 고지
EmotionShield는 변호사법 제109조 및 공인노무사법 제27조를 준수하는 순수 기술 도구(Tech Tool)로서 법률 판단이나 서면 대필을 제공하지 않으며, AI 정돈 기능 이용 시 이용자 본인의 개인 API 키(BYOK)를 통한 직접 연동 원칙과 데이터 주권 기준이 적용됩니다.
- 본 플랫폼의 자체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는 이용자가 입력한 정황 텍스트와 증적 데이터를 인공지능 모델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일절 활용하지 않는 완전 무학습(Zero Data Retention) 원칙을 엄수합니다.
- 이용자가 기기 간 동기화 또는 보관을 위해 저장한 증적은 단말기에서 AES-256-GCM으로 사전 암호화된 상태로만 볼트 서버에 적재됩니다. 단, 이용자가 직접 실행한 관공서 제출용 디지털 증적 보고서(증거설명서) 컴파일, RFC 3161 공인 타임스탬프 발급, SHA-256 전자지문 날인 및 제3자 현장 대조용 QR/동적 OTP 검증 세션 호출 시에는 무결성 입증에 필수적인 전산 처리에 한해 암호학적으로 인가된 최소 데이터가 통합 백엔드 보안 엔진(Port 8000)을 일시 경유합니다.
- AI 문장 정돈 및 5W1H 구조화 기능은 회사가 중앙 서버에서 중계·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이용자 본인이 직접 발급받은 개인 Gemini API 키(BYOK)를 브라우저에 등록하여 이용자 단말기와 외부 AI 제공사(Google LLC) 서버 간에 직접 통신하는 구조로 동작합니다.
- 무료 티어(Free Tier) 이용 시 노출 위험: 이용자가 외부 AI 제공사의 무료(Free Tier) API 키를 연동할 경우, 해당 제공사(Google 등)의 약관에 따라 전송된 입력 데이터(프롬프트, 텍스트, 이미지·음성 등 멀티미디어 파일)가 AI 모델 개선 학습에 활용되거나 제공사 내부 검토 인력(Human Reviewer)에게 표본 열람·청취될 수 있습니다.
- 유료 키 권장 및 클라이언트 사전 마스킹: 외부 학습 및 인적 검토를 원천 차단(No-Training)하려면 이용자는 반드시 외부 AI 제공사의 공식 유료 결제 계정(Google Cloud Pay-as-you-go 등)에서 발급한 API 키를 연동하여야 합니다. 회사는 라이선스 유형과 무관하게 외부 AI로 텍스트가 전송되기 직전 브라우저 단에서 성명, 회사명(상호), 연락처 등 주요 식별정보를 비가역 마스킹(Sanitization)하는 선제적 기술 조치를 적용하며, 이를 성실히 이행한 범위 내에서 외부 제공사의 정책에 따른 결과에 대해 고의 또는 중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 회사는 단말기 또는 서버 내부에서 별도의 로컬 OCR(문자 추출) 및 로컬 STT(음성 텍스트 변환·화자 분리) 전처리 엔진을 직접 구동하지 않으며, 이용자가 메신저 캡처 이미지나 통화·현장 녹음 음성 파일을 AI 분석에 첨부할 경우 해당 원본 멀티미디어 파일이 이용자의 개인 API 키를 통해 외부 AI 제공사(Google LLC)로 직접 전송됩니다.
- 특히 음성 녹음 파일에는 당사자의 육성(음성 생체정보), 억양, 사적 대화 및 사내 기밀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무료 API 키 이용 시 인간 검토자의 청취나 학습에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얼굴·상호·기밀이 포함된 캡처본이나 민감한 녹음 파일은 직접 업로드하는 대신 본인이 직접 확인·청취하여 텍스트로 입력(사전 비가역 마스킹 적용)하거나 유료 API 키를 연동하여야 합니다.
- 이용자는 「통신비밀보호법」을 준수하여 본인이 대화 당사자로 직접 참여한 적법한 녹음만을 업로드하여야 하며, 제3자 간의 대화를 불법 도청·감청한 파일의 업로드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외부 AI로의 데이터 전송을 원치 않거나 개인 API 키가 없는 이용자는 어떠한 키도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경우 외부 네트워크 AI 통신이 0개인 순수 브라우저 온디바이스 기본 엔진(Plan A)을 통해 이용자가 5W1H 사실관계 및 일지를 수동으로 직접 입력하여 완전 무료·안전하게 모든 증적 정리 및 보고서 편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본인의 선택으로 외부 AI 개인 API 키(BYOK)를 등록하여 정돈 기능을 호출하는 경우에 한하여, 다음과 같이 이용자 단말기에서 국외 클라우드 서버로 데이터가 직접 전송됩니다.
| 법정 고지 항목 | 상세 내용 |
|---|---|
| 이전받는 자 (수신처) | Google LLC (Google Gemini API 서비스 제공사 / 연락처: [email protected]) |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및 Google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소재 국가 |
| 이전 일시 및 방법 | 이용자가 브라우저에 개인 API 키(BYOK)를 등록하고 AI 정돈·구조화 기능을 직접 호출하는 시점에 정보통신망(HTTPS 암호화 통신)을 통해 단말기에서 직접 전송 |
| 이전되는 항목 | 클라이언트 단에서 사전 비가역 마스킹(성명·상호·연락처 치환) 처리된 정황 텍스트 및 이용자가 직접 첨부한 멀티미디어 파일(이미지·음성 등) |
| 이전받는 자의 이용 목적 | 생성형 AI API 응답 생성 (5W1H 사실관계 타임라인 정돈 및 서식 구조화 보조) |
|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용자가 직접 등록한 API 키의 Google 라이선스 등급에 따름 • 유료 계정 키 (Pay-as-you-go): 모델 학습 미활용 및 단기 남용 모니터링 후 파기 • 무료 티어 키 (Free Tier): Google 약관에 따른 모델 개선 학습 및 검토 기간 동안 보유 |
| 이전 거부 방법 및 효과 | 이용자는 외부 API 키를 등록하지 않거나 브라우저에서 등록된 키를 즉시 삭제함으로써 국외 이전을 완벽히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 시에도 외부 전송이 없는 온디바이스 수동 작성 모드(Plan A)를 통해 증적 보관 및 보고서 발급 기능을 정상 이용할 수 있습니다. |
B2B 사내 고충 접수 및 사외 조사관(CPLA) 보안 열람 기준
플랫폼은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사내 고충 접수·통지 및 객관적 사실조사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철저한 정보 격리 및 파기 원칙을 적용합니다.
| 처리 구분 | 처리 항목 | 처리 및 이용 목적 | 보유 및 파기 기간 / 보호 조치 |
|---|---|---|---|
|
B2B 인사담당자
수신 통지 |
수신처(인사담당자) 업무용 이메일 주소 |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에 따른 사내 고충 접수 통지, 열람권자 본인 확인용 일회성 인증번호(OTP) 발송 | 법정 통지 및 OTP 인증 완료 후 즉시 파기 (마케팅 활용 전면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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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도메인
비식별 보정 |
수신 이메일 도메인 메타값 | 산업군 및 기업규모 통계 보정값 검증 후 즉시 단방향 해시 파기 | 특정 기업명을 내부 DB화하거나 기업별 사건 발생률을 누적 저장하지 않음 (기업 낙인 원천 차단) |
|
사외 조사관(CPLA)
보안 열람실 |
사건 암호화 가상 식별자(Dynamic Stealth ID) 및 조사관 인증 세션 |
고객사로부터 사건 조사를 위탁받은 외부 공인노무사의 독립적 사실조사 수행 | 열람권자 강제 전자 비밀유지 서약(SRS-SEC-01) 동의 후 격리된 보안 열람실(Secure Data Room) 내에서만 제한 열람 (사건 종결 후 접근 권한 즉시 소멸) |
회사는 사내 접수 데이터를 수신처로 중계하는 기술 인프라 제공자 지위만을 가지며, 사내 접수 시에도 신고인의 원천 IP 정보는 인사담당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사내 조사 과정에서의 비밀유지의무(제76조의3 제7항) 및 피해자·신고인 불이익 처우 금지의무(동조 제6항)의 준수 주체는 전적으로 해당 고객사 및 사외 조사관에게 귀속됩니다.
데이터의 수명주기, 파기 절차, 비식별 통계(ME) 영구 보존 및 영지식 특약
회사는 이용자의 데이터 주권을 존중하며, 원문 증적의 즉각적 파기와 법령에 따른 보존 예외, 그리고 비식별 익명 통계의 분리 기준을 명확히 규정합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개별 사건 기록의 삭제 또는 계정 탈퇴(영구 삭제)를 요청할 경우, 암호화 볼트(Evidence_Vault) 내 암호문과 연계된 인덱스는 복구 불가능한 암호학적 파기(Cryptographic Shredding) 및 원자적 연쇄 삭제(Hard Delete) 방식으로 지체 없이 즉시 파기됩니다.
이용약관 제10조에 따라 B2C 비갱신형 유료 패스(48시간 집중 대응 패스 등)의 유효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이용자의 증적 데이터는 임의로 즉시 삭제되지 않으며, 다음 3단계 수명주기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 1단계 (만료 ~ 30일 / 읽기 전용 동결): 추가 편집·재출력은 동결(Freeze)되나, 기존에 발급된 디지털 증적 보고서의 제3자 현장 대조(QR/OTP) 및 열람 권한은 100% 유지됩니다.
- 2단계 (30일 ~ 90일 / 정리 유예 기간): 이용자가 원본 백업 또는 패스 재연장을 선택할 수 있는 유예 기간이 부여됩니다.
- 3단계 (90일 이후 / 콜드 스토리지 보존): 서버 자원 최적화를 위해 대용량 원본 미디어(장시간 음성 등)는 정리될 수 있으나, 사건 타임라인 텍스트 암호문 기록과 SHA-256 전자지문 해시 매니페스트 및 시스템 감사로그(Audit Trail)는 법적 무결성 방증을 위해 영구 안전 보존됩니다 (단, 이용자 직접 탈퇴·삭제 요청 시 즉시 파기).
- 플랫폼이 고용노동 동향 분석 및 동일 표본군 상대 빈도 인덱스(ME) 산출을 목적으로 증적 등록 시 단방향 파이프라인을 통해 추출한 정량 메트릭(연령대, 산업군, 사업장 규모, 노동부 매뉴얼 기준 4대 유형 플래그
0/1, 발생 월)은 원문 볼트(Evidence_Vault)와의 외래키(FK) 및 개인식별정보가 100% 영구 단절된 「개인정보 보호법」 제58조의2에 따른 '완전한 익명정보'입니다. - 또한 특정 교차 표본군의 누적 건수가 5건 미만(N < 5)인 소규모 구간은 상위 카테고리로 자동 병합하거나 마스킹 처리하는 k-익명성(k-Anonymity) 필터를 강제 적용하여 소규모 사업장 내 특정인 재식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합니다.
- 따라서 완전한 익명정보로 편철된 통계 데이터베이스(
Insight_Metrics/me_incident_metrics)는 개인정보 보호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용자의 계정 탈퇴나 원문 삭제 요청 시에도 파기되지 않고 회사의 통계 자산으로 영구 보존됩니다.
유료 결제 이용자의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5년),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5년),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3년)은 사건 원문과 분리하여 해당 법정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관된 후 파기됩니다.
- 본 서비스는 이용자의 개인식별정보(실명, 전화번호, 통신사 본인인증 등)나 복호화 마스터 키를 서버에 수집·보관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비밀번호 찾기(SMS/이메일 초기화)나 원문 대리 복구 기능이 아키텍처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 이용자가 개인 복호화 마스터 키, 시드 구문(Seed Phrase) 또는 접근 패스프레이즈를 분실한 경우 회사 운영자 역시 기술적으로 이를 복구해 드릴 수 없으므로(Technical Impossibility), 발급된 보안 키는 반드시 이용자 본인의 안전한 장소에 별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정보주체의 권리 행사 방법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이용자는 언제든지 플랫폼 내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본인이 등록한 암호화 볼트 데이터를 직접 열람, 수정, 다운로드(백업)하거나 영구 삭제(파기)할 수 있습니다.
- 단, 제2조 및 제6조 제5항에 명시된 영지식(Zero-Knowledge) 종단간 암호화 구조에 따라, 이용자가 본인의 복호화 키를 분실한 상태에서 회사에 원문 데이터의 열람·정정·복구를 요청하는 경우 회사는 복호화 권한이 없으므로 물리적·기술적으로 해당 요청을 이행할 수 없으며, 오직 암호화된 볼트 계정의 일괄 파기(삭제) 요청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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