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캡처, 녹음, 메모를 올리면 AI가 언제·누가·무엇을 했는지 순서대로 정리해 줘요.
내 기록은 나만 열 수 있게 잠겨 있어서, 회사도 우리도 볼 수 없어요.
설치 필요 없음 · 휴대폰·PC에서 바로 · 가입에 이름/전화번호 불필요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카톡 캡처만 해 놨는데, 이걸로 되나?"
"인사팀에 말했다가 오히려 불이익 받으면 어쩌지?"
그럴 땐 먼저, 있었던 일을 날짜별로 차분히 모아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회의 중 들은 말, 단체방의 인신공격을 바로 녹음하거나 캡처해서 올려 두세요. 날짜·시각과 함께 안전하게 보관돼요.
말로 압박받았다면 그 상황을 글로 적고, 문자·메일 캡처도 함께 올리세요. 순서대로 정리해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쉬워요.
회의에 안 불렀거나 업무에서 빠진 날을 날짜별로 적어 두세요. 쌓인 기록이 내 상황을 설명해 줘요.
평소 한 일, 칭찬받은 일, 야근 기록을 모아 두세요. 갑작스러운 징계·해고 상황에서 내가 일한 모습을 보여 주는 데 도움돼요.
녹음·사진·글, 편한 방법으로 시작하세요.
녹음 파일을 글로 바꿔 드려요. 누가 말했는지도 나눠 줘요.
카톡·문자·메일 속 글자를 읽어 드려요.
기억나는 대로 편하게 쓰세요. 이름·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자동으로 가려요.
감정은 덜어내고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 순서로 깔끔하게 정리해요.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기준에 비춰 어떤 부분이 해당될 수 있는지 참고용으로 보여 줘요. (법적 판단이 아니에요)
회사에 이야기할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예시 문장을 제안해요.
나만 열 수 있어요. 운영자도 열어볼 수 없어요.
회사에 내는 용(사내 고충 조사요청서)과 관공서에 내는 용(디지털 증적 무결성 일람표, 제1호증), 두 가지 형태로 정리해 줘요. 직접 쓰신 내용을 정리·편철하는 것이며, 대신 작성하지는 않아요.
날짜별로 이어서 기록하면 시간이 지나도 흐름이 한눈에 보여요.
기록마다 '이 시각에 있었던 기록'이라는 시각 도장이 찍혀서, 나중에 내용이 바뀌지 않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내가 겪은 일이 직장 내 괴롭힘 기준 중 어디에 가까운지 AI가 참고용으로 알려 줘요.
녹음 파일을 올리면 글로 바꾸고, 주의해서 볼 말에 표시해 드려요. 잘못 적힌 곳은 직접 고칠 수 있어요.
카톡·메일·문서 사진을 올리면 글자를 읽어 와서 내용을 정리해 줘요.
올리는 순간 내 기기에서 잠겨요. 열쇠는 나에게만 있어서 운영자도 볼 수 없어요.
사내 조사요청서와 디지털 증적 무결성 일람표(제1호증)를 PDF로 정리해 줘요. 날짜와 시각 도장이 함께 들어가요.
칭찬받은 일, 야근 기록 등을 모아 두면 나중에 내가 일한 모습을 보여 줄 때 도움돼요.
기록을 올리면 내 휴대폰·PC 안에서 먼저 잠가서 저장해요. 열쇠는 나만 가진 열쇠(지문·얼굴, 또는 복구 단어 12개)로 만들어져요. 그래서 우리 서비스 운영자도, 회사 전산팀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
또 기록마다 '이 시각에 있었던 기록'이라는 도장이 찍혀서, 나중에 내용이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튼튼한 잠금으로 보관해요.
지문·얼굴이 싫다면 '복구 단어 12개'만으로도 쓸 수 있어요. 이름도 비밀번호도 필요 없어요.
나중에 기록이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름·전화번호는 자동으로 가리고, 광고 추적 프로그램은 쓰지 않아요.
노사 중립형 증적 관리 서비스 시스템·방법 특허출원 제10-2026-0191733호
암호화·보안 방식이 궁금하다면 →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자세히 보기
페이스북·구글 같은 광고 추적 프로그램을 하나도 쓰지 않아요. 내가 이 사이트를 봤다는 기록이 SNS 광고로 새어 나가거나 회사 보안 점검에 남을 걱정이 없어요.
기록 보관과 내 상황 점검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서류로 묶는 등 추가 기능의 이용 조건은 서비스 안에서 안내해 드려요.
아니요. 내 기록은 나만 열 수 있고, 회사도 우리도 볼 수 없어요.
비밀번호가 없어요. 지문·얼굴 또는 '복구 단어 12개'로 열어요. 지문·얼굴 인식이 싫으면 복구 단어만으로 익명 이용이 가능해요. 복구 단어는 잃어버리면 되찾을 수 없으니 안전한 곳에 적어 두세요.
아니요. 지금은 설치 없이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휴대폰 앱도 준비 중이에요. 앱이 나와도 브라우저 이용은 계속 가능해요.
이 서비스는 결과를 예측하거나 판단하지 않아요. 있었던 일을 정리해 두는 기록 도구예요.
본인이 참여한 대화의 녹음만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들끼리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파일은 이용하지 마세요.
설치도, 이름 입력도 필요 없어요.
내 기록은 나만 열 수 있게 잠겨 있어요.
익명으로 이용 가능
EmotionShield는 근로자가 직접 수집·보관한 전자기록의 기술적 무결성(SHA-256 전자지문 및 RFC 3161 타임스탬프)을 보존하고, 시간순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보조적 사실 증적 편철 도구(Fact & Evidence Ledger Tool)'입니다.